10/3010시 30분 마루에서 한 차로 출발. 남한산성 걷는 날이다. 5인 조촐한 출발이다.푸짐한 간식을 먹고~ 마시고~깔딱 고개~ 헥헥활을 쏘던 구멍이라고 한다.리대통령 방문 기념 식수간간이 역사곰부도 하고~ ㅎㅎ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는 정조의 글씨 숲 길로 내려오다3시경 내려와서 올가정원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~~ 집에 오니 6시. 모처럼 몸에게 충성한 뿌듯한 마음. 감사, 감사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