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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1회 윤오영수필문학상

수필가 노정숙, 제11회 윤오영수필문학상 수상 < 에세이 < 기사본문 - 문학뉴스 (munhaknews.com) 수필가 노정숙, 제11회 윤오영수필문학상 수상 - 문학뉴스 제11회 윤오영수필문학상 시상식이 4일 오후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. 올해의 수상자는 중견 수필가 노정숙 씨. 윤오영 수필문학상 심사위원회(문학평론가 임헌영, 유성호)는 \"우리 시... www.munhaknews.com ​ ​ ​ 겨우겨우 29년 개근을 했더니 우등상을 받은듯 하다. 이 지난한 작업이 계속될 수 있었던 건, 이곳에서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. 내 삶의 중심부에 모두 이 사람들과의 놀이가 아닌가. 면구스러운 마음도 있다. 상이란 반드시 글을 잘 써서 받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. 격려와 응원이..

청남대

수필반에서 봄나들이 계획을 세웠다. 2박3일 남도를 돌자고 하는데 4일 내 행사때문에 2박은 어렵다고 했다. 그래서 3일 수업대신 청남대를 돌기로 했다. ​ 8시 수내에서 출발,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. 외부 7일 포함 21인인데 20인석 리무진이 왔다. 앞장선 김선생님은 조수석에서 불편하게~~ 완벽봉사를 했다. 감사, 감사~ ​ ​ 가는 길에 식물원 ​ ​ ​ 묵은지등갈비찜과 생선구이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. ​ ​ 청남대 2시간 코스를 걸었다. ​ ​ ​ 5백살이 되었다는 모과나무 ​ ​ ​ ​ 대통령들의 별장이 국민에게 돌아온 건 반길 일이다. 자타공인하는 예술가께서 말한다. 안목이 저것 밖에 안 되냐고. 저기서 묵으라고 해도 싫다고. 물론 시간이 오래 되었지만... 나도 동감. 그들만 누렸던 자연,..

낯선 길에서 2024.04.04

에이트 씽크 / 이지성

친구가 를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다른 친구가 이 자료를 올렸다. ​ https://youtube.com/watch?v=9rK8xp_ssC8&si=SmO8XVBDn17A9gCh ​ ​ 인공지능이 지배할, 아니 인공지능에게 빼앗길 직업들을 알려준다. 이지성 작가의 대표작이라는 는 읽다가 그만 둔 책이다. 2003년부터 2007년까지 14권의 책을 썼고, 2008년 2월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다. 꿈꾸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. 책을 써서 20억 빚을 갚고, 집을 (건물?) 장만했다. 가 120쇄를 찍었단다. ​ 그가 말하는 인공지능을 이기는 법이 에 있다고. 그것은 동서양 천재들의 생각법이다. IBM, MS, 애플 그리고 Think . - 이들의 성공 배경에는 동서양 인문학이 ..

놀자, 책이랑 2024.04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