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님이 보령 나음힐링센터에서 초대를 했다.
숙소를 대천해수욕장 앞에 잡았다.
코로나로 1인이 불참하고, 5인이 12시 30분 우리집에서 모여 한 차로 출발~~
휴게소에서 간단 점심을 먹고, 3시 30분경 도착,
대장님은 맑은 얼굴 그대로인데 체중이 51kg로 빠졌다. 나보다 가쁜한 몸, 버럭 유머가 건재해서 다행이다.
8층 객실의 바다뷰
바나나 두 개로 저녁식사를 하시는 대장님 앞에서 아구아구 먹는 게 민망해서인지
소맥을 많이 마셨다.
2차, 여기서도 한 잔
우리팀 가수 납시고~
난 박수부대~
3차, 바다를 바라보며 또 한잔~
오랜만에 만취~~
비몽사몽 ~ 격없는 벗이라 실수했다해도 맘에 걸리지 않아 다행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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