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에 출간된 책을 이제야 만났다.11시 30분, 민예총 사무실에서 만나6인이 갈치조림으로 점심을 먹고, 달콤 카페에서 이야기를 오래 나누고~~4시 10분 전에 돌아와서 국선도를 다녀왔다. 요즘은 거의 전원 출석 분위기다.왠지 하루 꽉차게 할 일을 한 듯한 뿌듯함. 지원금이 절반으로 줄어서 책이 가뿐해졌다.이번 호에는 비평다운 비평이 없지만... 그럼에도 이어간다는 걸 보람으로. 가평에서 2박을 보낸 남편도 돌아왔다. 후배가 픽업. 어딜가나 우리가 최고령이라는, 공감대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