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자, 책이랑

문예비평지 <창> 17호

칠부능선 2026. 3. 11. 09:36

12월에 출간된 책을 이제야 만났다.

11시 30분, 민예총 사무실에서 만나

6인이 갈치조림으로 점심을 먹고, 달콤 카페에서 이야기를 오래 나누고~~

4시 10분 전에 돌아와서 국선도를 다녀왔다. 요즘은 거의 전원 출석 분위기다.

왠지 하루 꽉차게 할 일을 한 듯한 뿌듯함.

지원금이 절반으로 줄어서 책이 가뿐해졌다.

이번 호에는 비평다운 비평이 없지만... 그럼에도 이어간다는 걸 보람으로.

가평에서 2박을 보낸 남편도 돌아왔다. 후배가 픽업.

어딜가나 우리가 최고령이라는, 공감대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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