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에 출간된 책을 이제야 만났다.
11시 30분, 민예총 사무실에서 만나
6인이 갈치조림으로 점심을 먹고, 달콤 카페에서 이야기를 오래 나누고~~
4시 10분 전에 돌아와서 국선도를 다녀왔다. 요즘은 거의 전원 출석 분위기다.
왠지 하루 꽉차게 할 일을 한 듯한 뿌듯함.








지원금이 절반으로 줄어서 책이 가뿐해졌다.
이번 호에는 비평다운 비평이 없지만... 그럼에도 이어간다는 걸 보람으로.


가평에서 2박을 보낸 남편도 돌아왔다. 후배가 픽업.
어딜가나 우리가 최고령이라는, 공감대. ㅎㅎ
'놀자, 책이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/ 김현아 (0) | 2026.02.22 |
|---|---|
| 상처와 화살 / 임헌영 (0) | 2026.02.08 |
| 할매 / 황석영 (0) | 2026.02.05 |
| 몽테뉴 수상록 / 제3권 (0) | 2026.01.22 |
| 흰 연꽃의 눈 / 맹난자 (0) | 2026.01.17 |